처방·조제정보 유출 방지대책 촉구.
사진 김송일 기자 wine1972@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4-02 08:48   

약사회는 환자 사생활 보호와 병력·약력 관리를 위해 처방·조제 정보가 제3자에게 유출되지 않도록 정부에 대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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