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신약 시판허가 후 육성책 시급하다
사진 김송일 기자 wine1972@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2-18 22:03   
우리나라가 자체 개발한 신약이 4품목이나 탄생, 신약보유국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나 신약 시판허가 이후 보험약가 산정 및 심사기준 승인까지 너무 많은 시일이 소요, 국산신약의 실질적인 시판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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