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내 재고약이 넘쳐나고 있다.
사진 김송일 기자 wine1972@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2-05 09:13   
개국가의 사장 재고약 처리가 사실상 속수무책인 상황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다.
약사회가 과천청사 앞에서 10여일 동안 1인 릴레이 시위를 전개하며 정부에 재고약 해결 방안 마련을 요구했지만 복지부의 반응은 잠잠하기만 하다.

국권투(국민건강확보와 약사직능회복을위한 투쟁위원회)는 4일 대약 강당에서 회의를 열고 약국 복약지도 방안및 재고약에 관한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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