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박명희, 여약사위원장 김필녀) 주관으로 10월 23일 군포 산본볼링장에서 제14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경기에 앞서 박명희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내빈 및 임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볼링대회를 통해 그동안의 근심과 걱정을 볼링 핀에 모아 모두 떨쳐버리자"고 말했다.
김경옥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이 여러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을 때 강한 결집력을 발휘하며 많은 회원이 참여할 때만이 약사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 박해영 여약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볼링대회를 통하여 경기도약사회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며 "약사회에 대한 회원들의 애정과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볼링대회 단체전에서는 △금상은 정장섭·이혜련(수원시약) △은상은 강성·정인춘(수원시약) △동상은 김승재·김희식(안산시약) 약사가 차지했다.
또 남자 개인전에서는 △금상에 노재권(안산시약) △은상에 김광식(용인시약) △동상은 윤석찬(수원시약)약사에게 돌아갔다.
여자개인전에서는 금상에 윤기숙(용인시약), 은상 권서양(고양시약), 동상 차숙희(군포시약)약사가 차지했으며, 스카치 게임에서는 금상 양승호·임명운(화성시약), 은상 장우익·이은정(군포시약), 동상 전희준·이상록(평택시약)약사에게 돌아갔다.
협력업체상 금상에는 이대영(한국신약), 은상 곽윤규(한국알리코팜), 동상 박순규(정우약품)씨가 차지했다.
이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지부 및 분회장 경기 금상 나레연(경기도약 부회장) △최다스트라이크상 이항우(안양시약) △페이플레이상 남자 임형균(부천약), 여자 전수림(남양주시약) △기쁨송송상 차용희(수원시약) △꼴찌에 주는 갈채상 장순옥(부천시약) △베스트 인기상 남자 김재농(남양주시약), 여자 이해숙(안양시약) △인기상 이은영(안양시약) △폼생폼사상 송경혜(수원시약) △먼길 원행상 이신옥(동두천시약) △개최지 제공상 군포시약사회 △인해 전술상 안양시약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