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한약협, 신임회장에 최형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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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6-08 15:32   
대한한약협회 전라남도지부는 지난달 31일 광주 주월동 국제관광호텔에서 제 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최형순 여수시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 회기년도 예산에서 852만여원이 증가한 2005년도 예산(안) 9천61만여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이정수씨(여수·성심원한약방)에 복지부장관상, 정희구씨(영광·대원당한약방)에 도지사 표창, 이병수씨(담양·동광당한약방)에 대한한약협회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이밖에 윤덕중(영생당), 장재영(광주당), 서석배(천우당), 송남기(령신당), 신삼식(갑자원) 회원에 지부장 공로패가, 조순제(지리산), 백종호(영화당), 정공진(경신당), 이혜숙(영보당) 회원에 총회의장 감사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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