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범국민 마약퇴치 캠페인 전개
대전청 등 4개단체 50여명 참여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7-25 08:48   수정 2003.07.25 10:27
충청남도약사회(회장·노숙희)는 7월23일 낮12시 천안종합터미널 앞 광장에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충남지방경찰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공동으로 범국민 마약퇴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충남도약 임원들과 천안시약(회장·정재황) 임원들이 참석하여 범국민 마약퇴치를 위한 가두 캠페인 및 홍보전단 배포, 마약류복용에 따른 부작용 설명 등 계몽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신현수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 청장을 비롯 의약품감시과장과 직원, 천안경찰서 마약계직원, 천안시 보건소 의약담당과 직원 등 50여명이 대거 참여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충청남도약사회는 향후 도내 여러 구역을 선정하여 마약퇴치 홍보를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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