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1기 부가세신고 접수
회장단 참석해 세무상담 실시
유석훈 기자 hooni@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7-24 09:02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22일 성동구약사회관 2층에서 오전 9시부터 2003년도 1기 부가세신고를 받았다.

부가세신고는 회원들에게 부가가치세신고 양식, 매입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 중간예납영수증 등의 서류를 받아 사무국에서 직접 부가세신고를 접수했다.

총 170개 회원 약국 중 65개 회원약국이 참석한 부가세신고 장소에는 회장단이 배석해 간단한 세무상담을 실시하기도 했다.

김영식 회장은 "성동구의 지역적 특성상 소규모의 동네약국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 약사회에서 직접 부가세신고를 접수받고 세무상담을 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접수된 부가세신고서는 오는 24일 성동세무서에 접수될 예정이며 회원들은 25일까지 가까운 은행이나 우체국에 부가세를 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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