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목포대약대와 연구사업 협약
지역약국 기반 공동연구 위한 정보교류·연구활동 지원 등 협력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1-03-08 11:17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와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약학대학은 지난 5일 전라북도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지역약국 기반 연구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약사회는 지역사회 주민의 보건 향상 및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약국 및 병원약국을 기반으로 커뮤니티케어, 다제약물관리사업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지역약국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정보교류 및 연구 활동 지원 등 관련된 제반 사항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약국 기반 연구사업을 위한 전문가 교류,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서용훈 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약학대학과 공동연구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라북도약사회 서용훈 회장, 이민경 부회장,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목포대학교 김광준 교수가 참석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