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약회 개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7-04 20:20   수정 2003.07.10 10:14
▲ 주상재 회장
부산 정약회(회장·주상재)는 4일 오후 7시 부전동 소재 사미헌에서 박진엽 부산시약회장, 대약 이은동 보험제도위원장, 김대업 정보통신위원장 등 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가졌다.

이날 ,조제수가의 현실화 대책강구 및 대약에서 용역조사중인 상대가치평가 수가인하에 관련해서 대약 이은동, 김대업 위원장 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조제전문약국들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건의하고 논의했다.

정약회회원들는 "조제료, 기본조제기술료 등 5개 항목에 대한 상대가치 적정성 평가 연구와 약사 1인 조제시간 소아약조제시 소요되는 시간 등을 조사를 통해 앞으로 전개될 상대가치 재평가에 반영 될수있도록 한다" 고 했다.

주상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약회는 올바른 의약분업을 위한 모임으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환자의 알 권리보장 하는 의약분업 제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대 국민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부산 정약회는 조제전문약국과 대형약국 등 5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중이고, 총무 유영진(파랑새약국), 재무 윤은정(새대학약국), 감사 옥태석, 정민화 구성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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