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연수교육 및 한마음축제 개최 확정
경북도약, 제2회 상임 및 분회장 회의
유석훈 기자 hooni@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6-13 12:47   수정 2003.06.13 15:11
경상북도 약사회(회장 : 전혜숙) 지난 6월 11일 오전11시부터 파크 호텔 동보성에서 제2회 상임 및 분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에서 2003년도 약사연수교육을 6월 15일 경주 현대호텔 컨벤션홀 개최키로 함에 따라 이와 관련 행사진행 등 전반적인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2003년도 연수교육은 일부 교육시간을 활용 “약사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여 연일 반복되는 일상 업무로 누적된 피로를 통해 해소하고 회원간 단합과 화합을 유도하여 약권 신장에 매진하기로 했다.

1부 연수교육에서는 약국 경영과 마케팅(전옥표 삼성전자 지역본부장)과 약사법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이정기 경북도.보건과 사무관) 및 약제비 청구 및 심사사례(정영숙 심평원 심사부장)에 대해 교육이 있을 예정이며, 2부 한마음 축제에서는 동부권, 서부권, 북부권, 중부권 총 4개권역으로 분회를 나누어 쌍쌍릴레이, 사다리릴레이등 권역별 게임을 계획하고 있다.


전혜숙 회장은 "이번 2003년도에는 약사연수교육과 함께 한마음 축제를 함께하므로 이에 관해 여러 가지 준비할 사항이나 세부사항에 대해 좋은 의견을 내어주시고 당일 회원간 단합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분회장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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