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독거노인 사랑의 쌀 전달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6-11 13:35   수정 2003.06.11 15:21
영등포구약사회(회장:박영근)는 지난 10일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박정신, 위원장:원옥순)를 개최하고 관내 불우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박영근회장을 비롯, 여약사위원과 보건소장을 비롯한 의약과장, 약무계장 등 보건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박영근 회장은 약사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쌀' 30포를 각종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려운 형편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최병찬 보건소장은 약사회의 정성과 뜻있는 인보사업에 감사를 표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당부했다.

한편 영등포구약은 지난 5월 마약중독자 재활 성금에 이어 6월중에도 불우장애인 및 사회시설을 찾아 계속적인 약사들의 사랑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인보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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