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약 새 회관 이전
군산시 자곡동에 보금자리 마련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3-24 18:40   
전북 군산시약사회(회장 장광호)가 지난 23일 군산시 자곡동에 새로 마련한 회관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승곤 전북도약 회장, 황의옥 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 지부장, 백칠종 전주시약 회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마퇴본부 전북지부 군산 사무실도 같이 개소, 앞으로 군산시 약사회 회무에 원동력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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