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순화, 여약사이사 이춘순)에서는 4월19일 약사회관에서 ‘약손명작, 사랑해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다과회에는 자문위원들을 비롯한 회원들과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김정란 부회장, 자유한국당 박인숙 국회의원, 박춘희 송파구청장, 안종익 송파경찰서장, 김인국 보건소장, 송파치과의사회장 외 지역 약사회장 및 부회장, 각 동문회장 및 제약/도매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자선다과회의 컨셉은 ‘약손명작 갤러리, 희망문구 포토존’으로 김진선 여약사지도위원, 고순덕 여약사위원, 김지숙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의 그림작품 14점(유화,수채화,인물화)을 전시했다
또 특별이벤트로 희망문구가 새겨진 배경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 즉석사진을 제공하여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했다.
이순화 부회장은 “여러분의 나눔의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도록 공동체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기쁨을 주는 사회참여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자선다과회에는 김영일(평화장학회 설립자) 前의장이 100만원, 송파구약사회 골프동호회인 ‘송인회’에서는 ‘사랑의 버디 기금’ 40만원을 기부하는 등 총 2,000여 만원의 기금이 현장 모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