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4월 25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시즌5
6주간 남녀 호르몬성 질환·자율신경안정 등 이론·상담사례 강의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17 22:10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는 오늘 4월 25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공개강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강의는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시즌5의 첫 시작으로 앞으로 6주간 남녀 호르몬성 질환, 자율신경안정 등에 대해 다룰 계획이다.

25일 첫 강의는 ‘중년 건강의 적신호, 호르몬을 극복하라’를 주제로 △여성우울증 △여성 호르몬주기와 생체시계이해 △여성건강의 적신호, 자율신경 이상 △남성 발기부전과 전립선질환 등 호르몬 불균형으로 나타나는 질환과 증상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강의 1부를 담당한 옵티마 교육 위원장 장현숙 약학박사는 “갱년기는 여성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남녀 불문하고 찾아오는 호르몬 불균형 현상”이라며 “양방은 물론 한방 및 영양요법을 통해 다각도의 치유방법을 익히는 것이 약사 직능을 향상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강의 2부에서는 박종호 가맹약사(월드옵티마약국)의 갱년기 질환 남녀 1:1 상담법 발표가 이어진다. 실제 약국에서 이뤄지는 상담 사례를 통해 약사들의 상담 전문성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공개강좌는 옵티마 본사 강의장(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4길 16, 5층)에서 4월 25일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옵티마 관계자는 “옵티마에서는 학술적 기초를 다지고 이를 실제 현장에 접목해보는 실전형 교육으로 차별화하고 있으며 상담전문약국으로 도약을 꿈꾸는 많은 약사님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강의장 참석을 원할 경우 사전 접수가 필요하며, 카카오 TV로 생방송 시청도 가능해 지역에 상관없이 청취 가능하다.

강의 후에는 약사들의 충분한 학습을 위해 강의 요약을 별도 제작, 배포하고 있으며 반복 청취를 원하는 약사들을 위해 옵티마 에듀사이트(edu.optimacare.co.kr)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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