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즐거운 약국 휴베이스 (대표이사 홍성광)는 지난 3월
4월1일까지 해외의약시장조사를 위해 미얀마를 다녀왔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미얀마 의료시장의 상황과 의약 프로세스와 시스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상품의 교류와 아이디의 공유를 하기 위함이다.
휴베이스의 김성일 부사장을 대표로 하여 7명의 약사와 3명의 비약사로 구성된 이번 시찰단은 미얀마 의약 및 제약협회, 의약품 수입유통 기업, 약국 체인의 주요 인사와 경영진을 만나며 한국과 미얀마의 의료체계의 차이, 병원 및 약국의 시스템을 두루 살펴 봤다.
미얀마는 자국 유통 의약품의 80% 이상이 인도와의 수입에 의존하고, 전국 두 개의 약학대학에서 한 해 400여명의 약사가 배출면서 2017년 기준 전국적으로 5,000여명의 약사가 활동 하고 있으나, 약사의 자격을 기초로 의약외 다른 사업분야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약국 개설 시 약사 면허증이 없어도 개설이 가능한 점 때문에, 약사가 보건의료전문가로 국민에게 가깝게 접해 있는 국내의 사정과는 차이가 있었다
김성일 부사장은“미얀마 의료 시장을 보며 보건의료체제와 시스템은 우리나라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의약품 유통시장의 진입에 많은 제약이 있는 것은 아니었고, 또한 고급 소비시장인 스마트 기기, 뷰티 분야에서 계속 상승 추세인 점을 보면 잠재력이 무궁한 시장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고 이번 시찰의 내용을 요약했다.
휴베이스는 해외의 의료시장의 파악을 위해 정기적으로 임직원을 상시 파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