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사회, 2018년 세이프약국 간담회 개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06 15:28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지난 3일에 2018년 세이프약국 간담회 및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이프약국 사업 참여 약국, 상임이사 26명이 참석하여 2018년 영등포구약사회 회무에 대하여 논의했다. 

세이프약국 간담회에서는 찾아가는 동사무소에서 생활밀착형 대상자 20명을 지정하여 주면, 약사는 환자의 집으로 찾아가기도 하고 5차례 상담을 진행하고 환자와 더 가까이에서 더 적극적으로 관리 해주는 생활밀착형 상담 약국 10개소를 정했다.

신용종 회장은 "쉽지 않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5월 18일부터 달라지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제도에 관한 교육을 개최하여 회원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로 하였으며, 4월25일 수요일에 “행복중심 사랑실천” 자선다과회가 개최됨을 알리고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신용종 회장은 "바쁜 약국업무에도 약사회 사업에 참여하여 주신 세이프약국 사업 약사님 및 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하여 더 좋은 안건을 계획하고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며 많은 호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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