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오카리나·우쿨렐레·코이스토리 강좌 개설
복지관과 연계 아동 정서 함양·지역 복지 발전 지원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04 18:09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가 아동의 정서 함양 및 지역 복지발전과 사랑 나눔을 목적으로 오카리나·우쿨렐레 및 코이스토리(창의융합형 교육) 강좌를 개설했다.

양천구약 기부동호회(회장 김병록)는 아동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오카리나·우쿨렐레 및 코이스토리(창의융합형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지난 4일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한동주 회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매년 음악적 프로그램만 지원해 왔지만, 올해 새롭게 개설된 코이스토리(창의융합형 교육) 강좌를 통해 아이들이 정해진 틀 안의 생각을 벗어나 자유로운 상상의 미래를 마음껏 펼쳐 창의력뿐만 아니라 소통능력, 협업능력 등을 키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번 창의융합형 교육이 아이들이 미래인재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연계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에게 폭넓은 교육문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천구약의 아동정서지원 강좌는 올해로 8년째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동주 회장과 이진순 부회장은 금천구약사회 H병원 원내약국 반대 시위 및 저지운동 현장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원내약국 반대 시위 및 저지운동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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