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경찰자녀 5명에 장학금 지급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01 13:56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순, 위원장 이종숙)는 지난 28일 경찰자녀 5명에게 양천경찰서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이은찬(대일고 1학년), 황민웅(서인천고 2학년), 박지원(대성고 3학년), 김탄겸(화곡고 3학년), 문가현(인천만월중 3학년) 학생이다.

약사회는 전달식을 마치고 손제한 경찰서장과 간담회를 갖고 관내 가출 등 위기 청소녀를 위한 소녀돌봄약국 운영에 대한 홍보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 추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양천구약사회는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봉사활동과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경찰서장의 추천을 받아 해마다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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