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초도이사회서 사업계획·예산 등 승인
직계가족 약국개설자 변경시 가입비·회관기금 면제키로…척사대회도 개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18 16:41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지난 10일 구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사 총 31명 중 참석 18명, 위임 11명으로 성원된 이날 이사회에서는 1월부터 3월까지의 활동상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위원회별 2018년도 사업계획(안)과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이의 없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가족 간 약국 개설자 변경시 분회 가입비·회관기금의 납부 여부에 대해선, 이사들의 토의를 거쳐 직계의 경우 납부 면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또 사무국장의 급여를 최저임금법 기준에 부합하도록 조절했고, 근무시간을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로 조정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 후 총무위원회 주관으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열었다.

2인 1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열띤 경합 속에 이명희 회장-박혜자 국장 조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척사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 이명희 회장·박혜자 국장
△2위 : 이호선 의장·한상윤 부의장
△3위 : 박성훈 위원장·이향주 위원장
△4위 : 임득련 부의장·이금봉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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