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화장품 프린세스핑크, 신세계 문화센터 강좌 오픈
데이셀코스메틱, 오는 17일 ‘공주님 네일아트’ 주제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15 09:31   

국내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에서 선보인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princess pink)’ 가 신세계 문화센터 강좌를 오픈했다.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는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고양, 대구 신세계 백화점 및 명동 인터파크 북 카페, 전국 약국 등에 입점돼 있다. 우리 아이가 사용하는 안전한 어린이 화장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프린세스 핑크는 천연 유기농 성분이 함유된 립크레용과 리무버 없이 제거가 가능한 수성네일, 키즈 전용 마스크팩 등으로 구성돼 있다.

립크레용은 피부 자극테스트를 완료했고, 착색이 되지 않아 자연스럽게 발색이 되는 보습용 립케어 제품이다. 수성 매니큐어는 얇고 연약한 아이 손톱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통기성과 통수성이 강화됐고, 아세톤 리무버 없이 스티커처럼 떼어내어 제거가 가능하다. 마스크팩의 경우 귀여운 고양이 모양의 시트로 수분과 영양 공급이 가능하다.

4세 이상의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가족 아카데미 강좌로 수성네일 제품과 네일 스티커로 ‘공주님 네일아트’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오는 3월 17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신세계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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