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약사회, 올해도 직능수호 총력 다짐
총회서 예·결산안 등 원안대로 승인…회원 45명 참석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27 22:06   

경북 김천시약사회(회장 신진석)는 지난 1월 25일 관내 식당에서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결산액 3,700여만원과 새해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신진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속에 대과없이 한해를 마무리했다”며 “금년 한해도 직능수호에 변함없는 성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태옥 경북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선후배 간 결속된 분회일수록 총회 분위기가 다르다”며 “타 분회 모범이 되는 김천분회는 더 큰 발전이 있길 바라며 도약 회무에 지속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모든 회의와 행사에 참여한 28명의 회원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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