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약사회, “회원 권익 위해 합심 노력” 다짐
정기총회 열고 결산 등 원안 승인…회원 80여명 참석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27 19:17   

경북 안동시약사회(회장 하인식)는 지난 1월 24일 그랜드호텔 2층 페퍼민트홀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액 3천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하인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해 도약사회 연수교육을 안동 경북도청에서 회원들의 협조 속에 잘 치러진 점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원로회원 초청 위안 잔치, 약가관리로 회원들이 편하게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협조한 부분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올 한해도 우리의 권익을 위해 합심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강동화 회원(남문약국)이 경북약사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권영세 안동시장, 김명호·김인중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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