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약사회 총회 일정, 설 연휴 영향… 내달 24일 10곳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24 12:00   수정 2018.01.25 14:06
16개 시도약사회 정기 총회 일정이 공개 됐다. 

가장 먼저 총회를 여는 곳은 강원도약사회로 2월 3일 진행되며, 서울시약사회는 2월 27일로 가장 늦게 총회를 개최한다. 

강원도약사회를 시작으로 울산시약사회가 2월 8일 총회를 개최하고, 전라북도약사회와 경상남도약사회는 각각 2월 10일 총회가 열린다. 

설 연휴가 끝난 후에는 대전시약사회가 2월 22일 목요일 총회를 진행하고, 2월 24일에는 10개 약사회가 일제히 총회를 실시한다.

주로 주말에 개최되는 총회 일정이 설 연휴의 영향으로 한 주 일정을 잡을 수 없게 되면서 24일(토요일)로 약사회 총회가 몰리게 된 것.

한편, 대한약사회는 오는 3월 8일 대의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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