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헬스(Global + Local Health) 유통&마케팅 기업 오엔케이(대표이사 강오순)는 지난해 10월 새롭게 출범한 약국 중심 인터(INTER)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HAHAHA 얼라이언스’의 2018년 설명회 키워드를 ‘집중’과 ‘소통’, ‘선택’으로 정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범과 동시에 전주, 광주, 수원, 서울, 대전 등 전국 주요 대도시를 거치며 중대형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던 HAHAHA 얼라이언스는 올해부터 보다 근거리에서 약사에게 집중하고 서로 소통하며 신뢰 속에서 선택하자는 취지 하에 이같은 키워드를 정했다는 설명이다.
HAHAHA 얼라이언스는 올해 키워드를 설명회에 적용하기 위해 설명회 단위를 지역별로 소그룹화 시키고 시간도 정례화하며 일대일(One-on-One) 미팅, 그룹 미팅 등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이사는 “소그룹 설명회는 우리가 추구하는 연대라는 얼라이언스 개념과 연속성을 같이 한다”며 “약국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반영하여 실행과 운영의 묘를 살리는 것이 약국과 기업 간 생각 차이를 좁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월부터 정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HAHAHA 얼라이언스는 특정 시간과 장소를 공개한 후 지역 단위 소설명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HAHAHA 얼라이언스 관련 문의 사항은 사업설명회 담당번호(1544-546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