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친환경 키즈 프리미엄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
EWG 그린 등급 원료에 100% 순면 마스크팩 등 사용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12 18:31   

국내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이 선보인 키즈 전용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Princess Pink)‘는 어린이 전용 화장품을 출시해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프린세스 핑크는 EWG 그린 등급의 원료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100% 순면의 고양이 모양 마스크팩과 유기농 성분을 담은 촉촉한 립크레용, 스티커처럼 제거가 가능한 컬러 네일, 컬러 네일과 함께 사용이 가능한 귀여운 모양의 네일 스티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적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을 고려해 제작했으며 아이들의 취향과 재미까지 고려한 어린이 맞춤 화장품이다.

데이셀코스메틱이 출시한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 이마트 분당점, 이천점, 서수원점, 은평점, 동탄점 등 대형 쇼핑몰에 입점돼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전국 약국 및 데이셀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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