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는 지난 26일 백리향 63빌딩 57층에서 이사회 성대 약대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동문회 사업 및 발전 방안과 함께 홈페이지 개편 등에 대해 논의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는 재학생과 동문, 동문과 동문 사이의 멘토단 출범식을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멘토단장에는 이희성 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추대됐다.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 멘토링은 개국약사, 공직, 학계, 병원약사, 제약회사, 미국 및 해외약사와 자녀교육, 은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후배 간의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진희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김생두·이범구·장우성·심종보 자문위원, 이민형·구본원 감사, 김호진 사무총장, 신향순·임은주·이은경·정재영·박채연·심재문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또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성균관대 약대 정규혁 학장, 김형식·김인수·윤유석 교수, 연구장학재단 김경호 이사장(보령약품 회장), 대한약사회 박호현 감사, 디에이치호림 김수지 회장(대화제약 고문), 전영구 전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안영기 전 여동문회장,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미희 수석연구위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김이항 본부장, 관악구약사회 전웅철 회장, 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 코스맥바이오 김지형 대표이사 등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