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장협의체, 조찬휘 회장 고발취하 '취소' 확정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0-27 17:19   
전국분회장협의체(회장 이현수)의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고발이 법무 대리인 직원의 실수로 취하된 해프닝이 '고발 취하 취소'로 마무리 됐다. 

이현수 회장은 "지난 24일 제출한 고발 취하취소장이 북부지검 거쳐 오늘(27일) 경찰서로 전달됐으며, 고발인과 피고발인도 그대로 유지돼다"며 "그간의 의혹을 씻게 됐다"고 밝혔다. 

 전국분회장협의체는 지난 8월 1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정에 '횡령 및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조찬휘 회장 외에 양덕숙 약학정보원장과 조남철 전 총무국장을 고발한바 있다. 

이 사건은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이관,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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