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신제품 정보 좀 전달해주세요"
서울시약, 신제품 단가·용법용량 등 리스트 제출 협조 요청
이승덕 기자 duck4775@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0-26 06:00   수정 2017.10.26 06:14
약국에 제공되는 제품 정보가 부족함에 따라 약사회가 먼저 나서 신제품 리스트를 요청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최근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각 제약사 대표에게 '신제품리스트 자료 제출 협조 요청' 공문을 송부했다.

현재 약국에서는 제약사에서 출시되는 신제품(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으로, 각 제약사 협조가 절실하다는 것.

요청되는 정보는 각 제약사의 신제품리스트별 △상품명 △상품코드 △바코드 △포장수량(규격) △단가 △성분 및 용법·용량 △이미지 등이다.

서울시약사회는 "각 제약사의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신제품 정보를 회원약국에 지속적으로 안내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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