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 환자 호객행위 등 자율지도 정화 강력 추진
헬프약사 자격강화 지원금액 상향조정 시범사업 실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15 17:03   


경남약사회는 11일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헬프약사 자격요건강화 지원금액 상향조정(6개월)시범사업 실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원일 회장은  “조용히 가운데 총선이후 상당이 급변하는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다" 라며 "회세를 모으고 여러 임원들의 진취적 생각들이 필요한 시기이다” 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일부 지역에서 벌어지는 환자 호객 행위 등 의약분업 원칙훼손행위에 대해서는 실태 파악 후 자율지도 정화 팀을 가동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또, 헬프약사 제도에 대해 그동안의 헬프약사 운영에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헬프약사 자격요건강화, 지원 금액을 상향조정하여 6개월 시범사업 실시을 결정하고, 구인광고 3개월간 키로 했다.

이날 올해 연수교육 계획에서 6/26일 영남 팜엑스포 참가자에게 연수교육 8시간 중 6시간을 인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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