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동부경찰서에 의약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9-12 11:29   
광진구약사회(회장 양만기) 여약사위원회(조성오여약사담당부회장, 정춘희여약사위원장)는 지난 11일 관내 동부경찰서에 250여 만원 상당의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날 조성오부회장은 "불철주야 치안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경찰 여러분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으며 준비한 약이 긴요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세노동부경찰서장은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기 어려움에도 약사회에서 매년 한번도 빠짐없이 약을 기증한다는 보고를 받고 경찰을 대표해 감사사의 말을 전한다"며 "기증된 의약품을 적재적소에 배포해 요긴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기증된 의약품은 총 250만원 상당으로 경찰서 각과, 민원실, 순찰차, 의경숙소, 파출소 등에 배치된다.

전달식에는 양만기회장 정춘희위원장을 비롯 박영근 김하자부회장, 손요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