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사회, 취약계층에 약손사랑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29 23:00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황종인, 위원장 강성희)는 지난 28일 관내 노숙자 쉼터인 ‘안나의 집’과 결손가정아동보호시설인 ‘만남의집’을 방문해 구급의약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과 생필품은 노숙인 무료급식소와 결손가정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방문에는 김범석 회장을 비롯해 황종인 여약사담당 부회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성남시약 여약사위원회는 매월 안나의집에 일정액을 후원해 노숙자 자활 및 급식지원을 돕고 있으며, 결손가정 아동돕기의 일환으로 지난 26년간 만남의 집에 지속적인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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