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이 제약산업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중앙대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연구책임교수 서동철)은 개원을 기념해 '제1회 제약산업 국제 컨퍼런스'를 오는 19일 개최한다. 컨퍼런스는 12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중앙대 약학대학 R&D센터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컨퍼런스 1부에서는 '글로벌 제약산업 리더 양성을 위한 기회와 도전 과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미국 템플대 알버트 I. 워데머 교수(Albert I. Wertheimer)의 '미래 제약산업의 방향'에 대한 발표와 함께, 필라델피아과학대 앤드류 피터슨(Andrew Peterson) 박사의 '학생들의 성공을 위해 오늘 무엇을 가르치는가(What Do We Teach Our Students Today To Be Successful Tomorrow?)'에 대한 강의도 진행된다.
더불어 미래 제약기업이 나갈 방향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교육의 역할을 세부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 우리나라 제약산업이 바라는 인재상에 대한 정원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무의 발표와 미래 제약산업을 위한 교육에 대한 패널토론이 함께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