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웰약국공동체, 매출 향상 체험약국 운영
백광의약품 5층에 인테리어·POS활용법 등 제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15 09:01   

90여곳의 약국이 모여 설립된 팜스웰약국공동체가 시스템 및 매출증대, 제품런칭 등을 기반으로 약국 안정화 정책을 추진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약국 전체를 리모델링하기엔 높은 가격과 약국 운영시간을 조절하기 부담스러운 약국을 위해 부분적으로 진열을 변경 상품을 진열하고,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한 셀프판매대를 활용해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하겠다는 것.

또 시스템을 구축 약국 스스로가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며, 분기별로 리터치방식을 도입해 1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재방문, 재진열 점검시스템으로 그동안 판매된 상품데이터를 토대로 약국을 컨설팅하는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팜스웰약국공동체는 체결 약국의 인테리어 및 POS활용으로 매출증가하는 법 등을 제공하고 약국최신동향을 적용한 체험약국을 영등포소재 백광의약품㈜ 5층에 마련했다.


이 체험약국은 약사들이 언제든지 내방해 진열개선과 관련된 내용을 학습하고 체험하며, 바로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약국성장하기라는 주제로 '진열개선& 인테리어& POS활용'에 대한 강의를 매월 1회씩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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