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1,600만원 상당 의약품 전달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 방문해 종합영양제 등 기증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7 10:42   수정 2014.11.27 11:06


서울시약사회가 복지시설에 의약품을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26일 서초동 소재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고, 종합영양제를 비롯해 해열시럽제, 비타민 등 1,6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선애)은 지역 주민의 문제 해결과 장애인의 자립, 사회통합을 위한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사랑(Caritas)의 실천과 주민의 참여를 통한 지역복지공동체를 이룩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돼 운영되고 있다.

권영희 부회장은 "200여개의 복지사업을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와 드리고 싶은 마음과 함께 작은 선물이지만 어려운 이웃이 건강한 삶을 이어가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두고 이웃과 희망을 나누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의약품 전달에는 권영희 부회장과 허인영 여약사위원회 총무, 유선애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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