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10월 부작용 보고 이벤트 시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1 10:38   

강남구약사회가 부작용 보고 이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

강남구약사회는 10월 부작용 보고 이벤트 수상자로 일원동 샘터약국 김성은 회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을 위해 약국을 방문한 강남구약사회 관계자는 "김성은 회원은 부작용보고 이벤트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고, 지난달 최다 보고자로 선정됐다"면서 "친절한 상담과 복약안내는 물론 약국에서 실습중인 학생에게도 부작용보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함께 자료를 검토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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