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정기 감사수검 실시
'자율지도원 교육-상조회 운영 훌륭' 평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1 09:01   수정 2014.11.21 09:03

경북약사회는 11월 19일 오후 7시 유정휘, 한주철, 임무호 감사와 한형국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및 총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지침에 의한 행정 및 회계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를 수검했다.

유정휘 감사는 3도교류를 문화 예술쪽으로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고려해 보라고 말하고, 예산집행이 부진한 한약위원회의 활동을 보다 활성화 시키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임무호 감사는 도청이전 건과 관련, 택지조성 및 회관건립에 대해 준비해야 하지 않겠냐며 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보강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한주철 감사는 사전 감사자료를 충분히 검토한 결과 상위 없이 규정에 의해 잘 구비되어 있었다며 집행부의 보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감사총평에서는 세월호 봉사약국 참여와 3도교류, 그리고 산행대회 등 회원권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고, 자율지도원 교육과 활동, 상조회운영은 타지부의 귀감이 되고 훌륭한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경북약사회는 자체감사에 이어 오는 25일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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