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창수 경희대 명예교수 중국 호남성 우정상 수상
기술고문으로 활동, 갈근(칡) 관련 기초연구 성과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0 10:29   수정 2014.11.20 10:31
경희대 육창수 명예교수가 중국 호남성으로부터 우정상을 수상했다.

경희대약학대학은 최근 육창수 명예교수가 중국 호남성이 매년 공로가 있는 외국인에게 시상하는 우정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경제, 문화, 과학 분야에 공로가 있는 외국인을 선발해 시상하는 우정상(Friendship Award)은 호남성에서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육 교수는 Hunan Tiansheng Biotechnology사에서 2010년부터 수석기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후 이 회사 연구팀은 갈근(葛根, 칡)과 관련한 관련 기초이론 연구를 실시했으며, 혈당을 낮추고 심장박동을 강화하며 염증을 억제하는 등 34종의 연구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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