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분업 발언 관련 정의화 국회의장실 항의 방문
약사회, '진정성 있는 답변' 듣기 위해 면담 마련 요청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17 06:42   
약사회가 선택적 의약분업 발언과 관련해 정의화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정의화 국회의장이 지난 13일 '병원경영 국제학술대회' 축사를 통해 일본식 선택적 의약분업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국회의장실을 지난 14일 항의 방문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국회의장 김성동 비서실장을 만나 정 의장의 "일본식 선택적 의약분업" 발언은 우리나라 의약분업의 근간을 흔드는 발언이었다고 지적했다.

또, 약사회는 정 의장의 발언의 부당성에 대한 항의 서한과 이 발언에 대한 정 의장의 진의와 진정성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조속히 면담 자리를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국회의장실 방문에는 대한약사회 이영민 부회장과 한갑현 사무총장, 윤영미 정책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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