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서울 지역 약사회 지도감사 시작
11일 종로 강남 이어 이달 20일까지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12 06:59   

서울 지역 24개 약사회에 대한 감사 일정이 시작됐다.

서울시약사회 감사단(남수자·백원규·서국진)은 지난 11일 오전 10시부터 종로구와 강남구, 성북구, 서초구를 시작으로 지역 약사회 지도감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감사단은 주요 회무와 위원회별 사업, 일반회계·특별회계 등을 점검하게 된다.

지도감사에는 권영희, 김정란, 고원규, 김영희, 송연화, 오수영, 장광옥, 추연재  부회장이 감사단과 동석하게 된다.

감사 일정은 △11월12일 용산구, 중구, 영등포구, 마포구 △13일 동대문구, 중랑구 △14일 성동구, 광진구, 서대문구, 은평구 △17일 노원구, 도봉강북구 △18일 양천구, 강서구 △19일 동작구, 관악구, 송파구, 강동구 △20일 구로구, 금천구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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