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약제서비스 경제성평가 초점맞춘다
이달 22일·23일 병원약사대회 겸한 학술대회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11 12:51   수정 2014.11.22 15:51
병원약사회가 병원에서 이뤄지는 약제서비스의 경제성 평가와 수가에 초점을 맞춰 학술대회를 진행한다.

또, 병원약사대회를 통해 병원약사의 위상을 제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도 마련된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오는 11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일정으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4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

'약제업무의 경제적 가치 실현'을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에는 복지부 관계자와 심사평가원 관계자 등이 참여해 보건의료 제도와 경제성 평가에 대해 살펴보게 된다.

심포지엄을 통해 약제 업무의 경제성 평가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한다.

이의경 성균관대약학대학 교수가 '병원 약제 서비스의 재조명'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송영천 삼육대약학대학 교수는 '약제행위의 평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서예원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파트장은 '노인 약물사용평가와 경제적 효과 분석'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특히 첫날인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는 '2014년 병원약사대회'를 개최하고, 위상 제고와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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