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상담용 탁상 달력 제작·배포 계획
빈도 높은 질환 정리…활용법 강의도 다로 진행키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07 10:21   
인천시약사회가 회원약국에서 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탁상 달력을 제작하기로 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는 약국에서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상담을 위해 이와 관련한 그림과 설명이 첨부된 2015년 상담용 탁상 달력을 만들기로 했다.

달력 제작은 총무위원회 박병호 이사와 홍보위원회 김명철 이사, 약국 경영개발위원회 박정진 이사, 정보통신위원회 김균 이사가 한 팀을 이뤄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기로 했으며, 제작이 마무리되면 회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제작되는 달력은 간 질환에서부터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에 이르기까지 빈도가 높은 질환에 대한 정리와 이와 상관 있는 약물을 함께 삽입해 이해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또, 따로 달력 활용법과 상담법에 대한 강의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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