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섭 병원약사회장 연임 확정
5일 대의원총회 통해, 찬반투표 없이 추대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05 21:30   수정 2014.11.05 21:33
이광섭 현 회장이 병원약사회를 앞으로 2년간 더 이끌게 됐다.

한국병원약사회는 5일 저녁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견 없이 이광섭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서울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진행된 총회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광섭 후보는 찬반투표 없이 참석 대의원이 추대하는 형태로 연임을 확정지었다. 그동안 감사로 활동해 온 서인숙·류화송 등 2명의 감사도 유임됐다.

이광섭 회장은 소감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조직강화와 현안해결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서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회무의 연속성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실질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병원약사 본연의 역할 이외에도 연구자, 교육자로서의 역할도 계속해서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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