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가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관련한 교육자료 공모전을 진행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인천시약사회 약물안전사용교육단은 만성질환 약료관리에 대한 참신한 강의 자료를 확보하고 약학대학 학생과의 교류를 통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만성질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자료 공모전'을 최근 진행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단은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교육자료를 심사하고 지난 10월 29일에는 대상 수상자 등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공모전 1등 대상은 가천대약학대학 권나래·박지수·오유경·오정현 학생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2등 최우수상은 가천대약학대학 김태준·모의리·이하정·최유진, 3등 우수상은 가천대약학대학 고연희·정선경·최유리 학생과 함께 김준연(성균관대), 윤은빛(연세대) 학생이 공동으로 수상했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에는 강근형 약물안전사용교육단장과 최봉수 부회장, 조래정 실행이사, 안광열·이성인·최은경·이현경·김희진·문금란 약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편 인천시약사회 약물안전사용교육단은 약물의 유해반응과 오·남용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공동체를 위해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조직돼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