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운동본부 신규 이사 5명 선임
이사회 갖고 내년 사업계획 등 심의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04 10:48   수정 2014.11.04 10:49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전영구)는 지난 10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2014년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문희 명예 이사장과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고문) 등 4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이사회에서는 2015년도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35억 7,000만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처리했다.

또, 마약퇴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는 장석구 의약품정책연구소장 등 5명을 신규이사로 선임했다.

전영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피감기관으로 참여했다"면서 "국정감사를 계기로 보다 견실하고 발전적인 본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의 운영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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