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스캐너 보증금 문제 '해결책 제시해 달라'
서울시약사회, 제품·서비스 설명도 함께 건의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02 16:16   
처방전 스캐너와 관련한 보증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마련해 달라고 서울시약사회 차원에서 약학정보원에 건의하기로 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30일 대회의실에서 정보통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근 처방전 스캐너 문제와 관련해 2개 사항을 건의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추연재, 위원장 오건영)는 케이팜텍 스캐너 계약을 종료하게 되면 발생하는 보증금과 위약금 회수 문제와 관련해 약학정보원에서 구체적인 해결을 마련해 회원약국에 안내할 수 있도록 건의하기로 했다.

또, 처방전 스캐너 신규업체로 선정된 제이티넷과 크레소티 제품의 장점과 서비스 관련 향후 개선 내용이 담긴 자료를 회원에게 안내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도 함께 건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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