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그램에 약사 3명 출연 "약에 대한 진실은?"
약사회, 약사 패널 TV 출연 지원 '적극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20 07:02   

약사회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약사직능을 알리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홍보위원회(담당 부회장 박석동, 정남일·강봉윤·곽나윤 위원장)는 약사직능 알리기를 위한 방송활동을 본격화하고, 20일 밤 MBN 황금알에 3명의 약사가 동시에 출연해 의약품 전문가로서 약에 대한 정보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에 약사 패널의 출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황금알'에서는 약에 대한 진실이라는 주제로 이준 약사와 이지향 약사, 이승희 약사가 동시에 출연해 의약품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박석동 부회장은 "약사직능 알리기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인력풀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면서 "의약품 전문가는 약사라는 인식을 국민과 방송관계자에게 심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윤영미 정책위원장은 "헬스 관련 주제뿐 아니라 다른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프로그램에도 약사의 출연을 독려하고 있다"면서 "약사 이미지의 친근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금알 프로그램 출연과 함께 정재훈 약사는 최근 KBS 1라디오 '김홍성의 생방송 정보쇼'에서 지난 10월 5일부터 매주 일요일 생방송으로 '맛있게 건강하게'라는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맛있게 건강하게' 코너는 건강에 도움 되는 음식과 독이 되는 음식을 약리학적으로 풀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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