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 물품 기증
인천시약사회, 감염병 예방위한 살충제 2,000개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15 10:43   
인천시약사회가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 살충제를 전달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는 지난 6일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성일) 서정규 사무총장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살충제를 기증했다.


조석현 회장은 "기증한 살충제가 선수촌 선수와 임원, 기술임원 숙소와 각 경기장 기능실에서 유용하게 사용돼 성공적인 대회와 원만한 경기 운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한 2,000개의 살충제 외에도 인천시약사회는 선수촌병원에서 운용요원이 이용할 수 있는 구급소도 함께 운영한다. 구급소 운영에는 12명의 약사회원이 참여하며,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행정요원 자원봉사자에 대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서정규 사무총장은 "선수촌 등에 대한 실내 방역활동이 필요한 시기에 인천시약사회에서 살충제를 기증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