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약사회 사무국장 회의 통해 사업계획 공유
대한약사회, 다소비 일반의약품 가격조사 계획 등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15 09:21   수정 2014.10.15 10:05
약사회가 전국 시·도 약사회 사무국장 회의를 진행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3일 제1차 전국 시·도 약사회 사무국장 회의를 개최하고 업무협조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세월호 봉사약국 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진 이면에는 사무국장들의 수고가 많았다"라고 격려하면서 "약사회 회무와 정책이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 대한약사회와 시·도 약사회, 지역 약사회가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또, "약사회 여건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무국장들이 앞으로도 잘 뒷받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다소비 일반의약품 가격조사 시행 계획과 대한약사회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원소통서비스 팜통 활용, 폐의약품 회수처리 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11월 2일 개최되는 학술제와 창립 60주년 행사에 많은 회원이 참석하고 성공적으로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시·도 약사회 사무국에서 지원할 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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