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 관내 신규 개국약국 4곳 방문 격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10 10:59   수정 2014.10.10 11:01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7일 광진구 관내에 새로 개국한 약국 4곳을 차례로 방문했다.(중곡동 밝은약국(정현숙, 여), 중곡동 이화봄약국(이지예, 여), 중곡동 천사약국(조소현, 여), 구의동 미소온누리약국(장진미, 여))

이날 약사회는 개국을 축하하는 의미로 약사회에서 준비한 약사가운을 선물로 전달하고, 소속반과 반회 및 약사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신규회원으로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문의사항이나 힘든 일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약사회로 연락을 주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는 인사말로 약국들을 격려했다. 

이날 신규 개국약국 방문은 조영희 회장과 김경훈 약국담당부회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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