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마퇴본부, 유등축제서 마약 오남용 캠페인
관광객 시민에게 약물 오남용 폐해 홍보물 배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08 08:51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윤성미)는 7일 진주 촉석루일대에서 유등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약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주시보건소와 진주시약사회, 경상대학교 약대 학생들도 동참했다.

이날 경남마퇴본부는 ‘마약없는 우리사회 건강가득 행복가득’을 구호로 약물 오·남용 폐해에 대한 인식재고를 위해 관광객과 진주시민들에게홍보물과 전단지를 배포하고 가두행진 등 대국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